올해 ICT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예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보안(Cybersecurity)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뜨거운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 중 지능형 챗봇(chatbots)은 텔레마케팅이나 고객 접점에 있는 기존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어 효용성이 기대되는 기능이다.국내 스타트업 중 부산 지역 대학생 5명이 창업한 '채티스(대표 안동혁)'는 카카오톡...
국내 최초의 퍼블릭 블록체인 암호화폐(Cryptocurrency) ‘보스코인(BOScoin)’이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메카인 독일 베를린과 영국 런던에서 밋업 (Meetup)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스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기존의 암호화폐 또는 암호화폐 플랫폼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추론엔진(inference reasoner)이 탑재된 “Trust Contracts”라는 개념을 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추론엔진은 계약에 사용되는 문장의 문맥을 컴퓨터가 이해하게 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다.    보스코인을...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그룹 영상 통화’를 도입한다. 이름 그대로 같은 채팅 그룹에 속한 사람들끼리 서로 영상 통화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그룹 영상 통화는 최대 6개의 분할 화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최대 50명까지 대화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통화 내용을 들으며 음성, 문자, 스티커, 이모티콘, GIF 이미지 등을 주고받을...
박홍근 의원실에서 19일 배포한 ‘국비유학 장학생들 미국회사에 취업…먹튀 논란’ 제하의 보도자료와 관련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입장을 밝혔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009년부터 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콘텐츠 전문 인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엔터테인먼트테크놀로지센터(CMU ETC)와 석사과정을 개설해 국비장학생을 선발, 2년간 등록금의 50%인 1인당 약 4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한콘진은 “이 사업의 목적은 국내...
한글과컴퓨터가 글로벌 통번역 시장 개척에 나섰다. 한컴그룹(회장 김상철,www.hancom.com)은 세계 최대의 통신업계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 다양한 형태의 자동통번역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컴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음성인식 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의 사용성을 대폭 높여, 넥밴드, 이어셋 형식의 웨어러블 통번역기와 인터넷 없이도 사용가능한 통번역 단말기(OTG), 번역 전문 플랫폼 등 한층 진보된...
여름에 자식을 낳아야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공부도 잘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캠브리지 의대 과학자들이 여름에 자식을 낳아야 건강하고 사춘기에 공부도 잘한다는 연구를 발표했다(Day et al., Heliyon, 12 Oct 2015). 그 이유는 여름에 일조량이 많아 비타민 D를 더 많이 만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비타민 D는 햇빛을...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DS_6E4b-xys]오늘날 우리 사회는 다양한 모습을 요구하고 있다. 그 중 일반적인 이미지컨설팅에서 한 발짝 앞선 개념으로 국내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자치하고 있는 ‘매력 컨설팅’을 개발, 수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나누어 주고 있는 ‘현원정 이미지 리더십 대표’를 만나 ‘매력’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다. ‘매력컨설턴트’란 무엇이며, ‘이미지컨설턴트‘와는 어떻게 다른지?저는 일본에서 4년 반 프랑스에서 6개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술 업체 아마존이 자율주행차 운행 중 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 도로관리시스템이 교통 상황에서 다른 차량을 방해하지 않고 자율주행차(AV, autonomous vehicle)가 차선을 잘 ‘할당’을 받을 수 있는 특허를 등록했다. 따라서 아마존이 조만간 자율주행차 시장에도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미국 IT 전문매체 씨넷과 더 버지 등은 지난 17일(현지시간)...
 573돌 한글날.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글 끝판 한마당(한글 해커톤 대회)’가 열렸다. 한국어인공지능학회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한글 해커톤은 ‘서울, 한글로 꽃피다’ 행사의 일환으로 한글날에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서울 사무소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한글날 끝판 한마당(해커톤)은 한재준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한글 예술’이라는 주제로 한글을 디자인과 철학 측면에서 해석을 발표했다. 한재준 교수의 ‘슈’ 프로젝트는 상상력을 자극했다.  “마치 기본 원자로...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Google)에 입사를 희망하고 원서를 접수하는 사람이 한 해에 300만명 정도나 된다고 한다. 이들 중 최종 합격해서 구글러(Googler)가 되는 사람은 고작 7,000여명 정도 밖에 안된다. 굳이 합격률을 따지자면 약 0.25% 정도를 밑도는 셈이다.라즐로 복(Laszlo Bock) 구글 CHRO(최고인적자원담당임원) 부사장은 그의 저서 ‘Work Rules’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뽑기...
국내 연구진이 SSD보다 더 빠른 차세대 저장장치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 연구팀(컴퓨터 아키텍처 및 메모리 시스템 연구실)이 데이터(DB)의 초고속·대용량 처리에 적합한 정보저장장치인 기존의 NVMe(Non Volatile Memory express) 컨트롤러를 차세대 메모리 개발에 적합하도록 초당 입출력 처리 능력 등 각종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차세대 NVMe 컨트롤러 관련 기술이 세계...
“유단자인가? 당황하지 않고~, 끝!” 요즘 인기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유행어가 또 하나 터지고 있다. 허풍 유단자가 진정한 고수에게 입만 살아 덤비다 꼴사납게 패하고 스스로 “짝. 짝. 짝.” 손뼉을 치고 끝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필자를 포함)에게 헛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고수를 상대하려면 자신의 실력 보다 상대의 실력을 먼저 알고 덤벼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