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 동안 합정 갤러리 사각형에서 ‘서울여자, 취미는 한글’ 전시회를 개최한다.서울여대 시각디자인학과 한글 타이포그래피 연구회 ‘한글아씨(한글 아이디어 씨앗)’가 ‘취미는 한글’이라는 전시제목으로 한글을 딱딱하게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즐겁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이번 전시는 서울여대 재학생 19명이 한글...
'명왕성 하트'로 널리 알려진 명왕성 '톰보‘ 지역 심장부에서 일산화탄소(CO)가 얼어붙은 얼음이 발견됐다. 일산화탄소는 흔히 '연탄가스'로 불리며, 탄소(C) 원자 하나에 산소(O) 원자 하나씩이 결합한 분자로 이뤄진 물질이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NASA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왕성 탐사선
 타이포디자인연구소가 크라우드 소싱 디자인플랫폼 디자인레이스와 함께 ‘제2회 한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공모전’을 9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제2회 한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공모전은 한글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타이포디자인연구소가 개발한 한글폰트를 가지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출품하면 된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특별히 크라우드소싱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레이스와 함께 진행되며, 출품 및 평가에는 한글 및 디자인을...
인공지능(AI)과 딥 러닝(Deep Learning)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엔비디아 AI 컨퍼런스(NVIDIA AI Conference) 2018’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에 걸쳐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8’은 올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GTC) 2018’의 일환으로, 국내외 유수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스타트업...
정부와 업계가 자동차 정비요금 분쟁 차단 위해 민·관·정 협약 체결하고 소비자 권익을 위해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더불어민주당, 4개 손해보험사(삼성화재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전국 시·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소비자연대(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비자시민모임)와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자동차 보험정비 분야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권익 증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17일 체결했다.그동안 자동차 보험정비는 정비업체가 정비를 진행한 이후 손해보험사의...
하루가 다르게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기능이 바뀌면서 그 주변 환경까지 바뀌게 되는데 그 가운데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일 것이다. 스마트폰이 조금 더 얇아지고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눈을 유혹한다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조금 더 가볍고, 작은 모습과 그에 걸맞은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이번에 한껏 깔끔하고 예뻐진...
 지난해 사물인터넷(IoT) 특허 출원 한국 기업 중에서는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발표한 '사물인터넷(IoT) 특허출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한해 동안 사물인터넷 관련 특허 139건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에서 4번째로 스웨덴의 에릭슨(206건), 미국의 인텔(198건)과 퀄컴(143건) 순이다.  LG전자는 사물인터넷 특허 출원을 2011년...
 구글이 구글 글래스의 새로운 버전의 제품 개발에 나섰다.  구글은 개발자용 구글글래스 초기 모델 판매접수를 중단하고, 애플 아이팟 개발자이자 구글이 32억 달러에 인수한 네스트 설립자인 토니 파델 네스트랩 최고경영자(CEO)에게 새로운 버전의 구글 글래스 개발 책임을 맡겼다. 애플 임원을 역임했던 파델은 아이팟 개발을 진두지휘 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구글은...
문서를 전달하는 전서(傳書) 비둘기(Homing Pigeons or Homer)들은 그리도 먼 거리 비행을 한 후 어떻게 집으로 정확히 찾아 올 수 있을까?그간의 정설은 비둘기들은 냄새 맡는 후신경(olfactory nerve)이 발달한 훌륭한 후각 감지 시스템에 의해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 졌었다. 그러나 2004년에 뉴질랜드의 과학자들은 후각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비둘기 부리에 자기(磁氣...
삼성전자가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가 선정한 ‘2015년 가장 스마트한 기업 50’에서 탈락됐다. 삼성전자는 2013년 40위에서 2014년 4위를 기록했다가 2015년에는 50위 안에도 들지 못한 것이다. 반면 애플은 2012년 3위, 2013년 6위를 차지했다가 2014년에는 50위에서 탈락했지만, 2015년에 다시 16위에 올랐다.  2015년 1위는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Tesla Motors), 2위는 중국의 샤오미(Xiaomi), 3위는 생명공학 기업인...
전 세계 10억 명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이 시스템 버그로 인해 회원 600만 명의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 등 정보가 유출됐다.페이스북 보안팀은 21일(현지시간) 공지문을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600만 사용자들의 이메일과 전화번호가 다른 회원들과 공유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는 계정 설정의 '내 정보 다운로드(DYI · Download Your Information)' 기능에서 버그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아카이브...
3D 프린팅으로 찍은 신경섬유를 신경 손상을 입은 쥐의 두뇌에 이식해 재생시키는데 성공했다.미국 미네소타대학(University of Minnesota)을 중심으로,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 존스홉킨스의대(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매릴랜드의대(University of Maryland School of Medicine), 프린스톤대학(Princeton University) 등의 과학자들이, 3D 프린팅(3DP)으로 찍어낸 14mm 길이의 Y-모양(shape)의 신경섬유(Nerve)를, 신경 손상(nerve injuries)이나 신경 질환(nerve disease)을 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