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상상, 현실이 되다

상상, 현실이 되다

상상, 현실이 되다

스마트폰의 미래 진화 방향  앞서 기술동향과 특허를 살펴본 결과 Flex한 Display, Battery, PCB(CPU/APU), House/Packaging 등이 5년 내에서 10년 내에 상용화된다면 스마트폰의 미래진화는 어떤 형태로 발전 될까? 이것을 예측하려면 전문가들이나 기타 기업들이 추진하는 비즈니스나 또는 프로젝트를 분석해야 한다. 이를 통해 3가지 형태로 진화될 것임을 제시해 보기로 한다.  Premium...
삼면 디스플레이(3 Sided Display) 애플은 삼성전자와 LG전자보다 훨씬 더 혁신적인 '휘고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s as Curved & Bendable Display(20140042406, 13 Feb 2014)'라는 특허를 2014년에 등록했다. 또한 애플은 2013년에 '휘고 감싸는 아몰레드를 이용한 삼면 랩 어라운드 디스플레이(Electronic Device with 3D Sided Wrap Around Display, 20130076612, 28 Mar 2013)'라는...
'사물인터넷(IoT)보다 생체인터넷(IoB)이 먼저다(4)미국 어바나-샴페인 소재 일리노이즈 대학(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의 로저스(J. A. Rogers, 이번 논문 교신 저자) 교수를 비롯한 노스웨스턴대(Northwestern University)와 중국 및 한국의 한양대 김정현(Jeonghyun Kim) 연구원 등은 헬스 모니터링(health monitoring)을 위해 피부나 머리에 붙이는 전자 패치(Stick-on electronic patches)를 개발해 2014년 4월 4일자의 사이언스 지에 논문을 발표했다(Xu...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대학(UCSF)의 과학자들이 DNA의‬프로그램대로 3차원프린팅(3DP)을 이용해 LEGO 블록을 쌓듯이, 인간 세포들을 쌓아 올려 3차원 구조의 인간조직(human_tissues)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논문을 발표했다(Todhunter & Gartner et al., Nature Methods, 31 Aug 2015). 따라서 접시에서 성장한 이 미니조직들은(mini_tissues) 앞으로, 어떻게 정상적으로 성장하는지, 아니면 암으로 성장하는지를 연구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누구나 박쥐(bats)하면 깜깜한 동굴 속에서도 자유자재로 비행한다는 사실을 생각한다. 그리고 박쥐의 날개를 보면 매우 복잡하다. 미국 및 스웨덴의 과학자들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박쥐의 비행경로를 추적하여 박쥐의 새로운 항공역학(aerodynamic)을 풀어냈다(Hedenstrom et al. 2007). 이들은 좁은 터널에서도 마음대로 날 수 있는 새로운 전투기 개발에 적용하고자 한다.  박쥐의 비행 방법은 일반...
일본 도호쿠대학(Tohoku University) 공대의 로봇학과와 호쿠리쿠 첨단과학기술대학원대학(JAIST)의 물질과학과의 과학자들이 DNA의 신호에 따라 단백질 모터로 형태(모양)를 바꾸는(shape-changing) 세포크기와 비슷한 20,000나노(20μ)의 분자로봇을 개발했다.향후 이를 더욱 정밀하게 개발한다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잡는 백혈구 로봇, 조직이나 세포 안에서 센서/프로세서/구동체 등의 역할을 하는 분자로봇, 화학이나 인조생물학에서 사용할 차세대 다양한 분자기계 등을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장애가 있다. 정신적인 장애가 있을 수 있고, 신체적인 장애가 있을 수 있다.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말을 할 수 없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적 장애가 세상 많은 이들에게 생활하는 데에 있어 불편과 어려움을 주고있다. 물론 이러한 장애를 극복하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가꿔가는 장애인들...
뇌파 모자를 쓰고 5미터 거리의 갤럭시 노트 10.1을 조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는 첩경은 두뇌를 연구해야 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2030년경이면 젊은 층은 없어지고 65세 이상이 어느 나라나 사회적/고용적 이슈가 되기 때문이다.우리나라도 지금은 고령자가 630만 명이나 되지만 2030년경이면 1,380만 명으로 늘어난다. 그 때가 되면 젊은이가 없어 65세 이상을...
국내 연구진이 장기기억 형성에 뇌에서의 유전자 억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자 수준에서 세계 최초로 규명해 냈다.서울대 강봉균 교수 연구팀과 기초과학연구원(IBS)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은 장기기억을 형성하는 동안 일어나는 유전자 조절 현상에 대한 연구결과가 사이언스(Science) 온라인판 10월 2일자에 게재됐다. (논문명 : Multiple Repressive Mechanisms in the Hippocampus During Memory Formation - 저자...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중국 과학자들이 거미줄 물방울의 비밀을 풀었다. 거미 실크가 어떻게 공기로부터 물을 수집해 진주 같은 물방울을 만드는지 그 원리를 발견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거미 실크와 같은 새로운 스마트 바이오 물질(smart biomaterials)을 디자인한 스마트 물질은 새로운 촉매라든지 또는 화학반응으로부터 새로운 물질을 흡수하거나 걸러내는 필터를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Nature) 지에 "젖은 거미줄 위에서의 방향성...
이번에는 곤충들의 지능을 이용해 재난구조, 인명수색, 전쟁용 무기/로봇/사이보그/바이오봇을 개발하는 사례를 살펴보자.미래의 수색과 전쟁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들 곤충 사이보그나 곤충 무기들에 의해 수행될 것이다. 마이클 크리치톤(Michael Crichton)이 쓴 <먹이(Prey: A Novel, 2002)>라는 소설을 보자.과학자들은 일련의 날아 다니는 벌떼 나노봇(a Swarm of Flying Nanobots)을 개발하여 먼 거리 원격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