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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현실이 되다

상상, 현실이 되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C San Francisco)의 과학자들이 ‪줄기세포(Stem_Cell)에 서로 다른 빛의 빔(beams_of_light), 즉 서로 다른 파동(파장)의 진폭(amplitude)을 넓게, 그리고 동시에 지속적(시간)으로 쏴서 뉴런(neuron) 세포, 간(liver) 세포, 근육(muscle) 세포로 차별화(cell_differentiation) 하는데 성공해 그 연구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했다(Sokolik et al., Cell Systems, 26 Aug 2015). 연구진은 바이오 공학적으로 배양된 쥐의 배아줄기세포를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
3D 프린팅으로 추진하고 있는 Google의 전략적 무기 'Project Ara' 심층 분석 I. 구글의 기본 전략 분석II. 지난 4개월 동안에 일어난 일들II-1. 프로젝트 아라가 주는 의미 분석II-2. 프로젝트 아라에 3D 프린팅 가세의 의미 분석II-3. 구글, 모토를 레노버에 매각, 아라와 특허는 유지의 의미 분석II-4.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양사의 포괄적 크로스...
영화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나쁜 기억을 지우기(Bad Memory Eraser)’에 대한 두 가지 연구 결과를 알아보자.첫 번째, 미국 하버드의대 맥린 병원(McLean Hospital)의 정신의학과(Dept of Psychiatry)의 과학자들이 마취(anesthesia)와 진단 생체이미징(diagnostic imaging)에 쓰이는 제논 가스(Xenon gas)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로 고통 받는 개인들이나 기억-관련 질병(memory-related disorder)을 앓는 환자들에게 잠정적인 치료법, 즉 나쁜 기억을...
자기장(Magnetic field)을 발생시키는 장치로 뇌를 자극하는 경두개자기자극법 또는 자기자극법(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이란 것이 있다. 이 장치를 이용해 매일 20분씩 왼쪽 뒷머리에 비침습의 자기장을 쏘아 자극하면(noninvasive magnetic stimulation) 기억력이 좋아지고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과 치매(Dementia)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요즈음 줄을 잇고 있다.모든 치료는 바로 자극인데 자기장으로 자극하는 방식이다. 20~30년 흐르면...
국내 연구진이 뇌에 빛을 쏘아 병을 치료하는 광역학치료(photodynamic_therapy)로 초파리의 알츠하이머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는 퇴행성 뇌 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의 박찬범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바이오나노센터의 유권 박사 등 연구팀은 LED‎청색빛(blue_light)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감응제(photosensitizers,‎광여기)인 유기분자의 ‪포르피린(porphyrin, TPPS)을 이용해 알츠하이머병(AD, Alzheimer’s disease)의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Aβ, β_amyloid) 단백질의‎응집(aggregation, self_assembly) 과정을...
멀티모달=시각+청각+촉각이용 3D 구현 및 조작 IBM의 자연 상호작용(Natural Interactivity) - 멀티모달(Multimodal) 즉 응시, 음성, 제스쳐, 움직임(Body) 등을 이용한 Smart Room(컴퓨터, 디스플레이, TV, 스크린 화면)을 위한 DreamSpace 또는 Visualization Space 프로젝트. 자연적인 멀티모달로 스크린 상의 Object를 3차원으로 조작 가능. 적용분야는 ▲ 교육이나 엔터테인먼트 ▲ 과학적 영상 ▲ 비디오 컨퍼런싱 등임). 이는...
클라우드 로봇(cloud robot)이란 웹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한 로봇을 일컫는다. 즉, 로봇의 몸체에 부착된 센서들이 물체와 사람의 이미지/소리/냄새/촉감 등의 외부환경을 인식해 그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면, 클라우드 내의 검색엔진/머신러닝/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그것이 무엇인지, 그나 누구인지를 판단해(상황인지), 그 상황
갤럭시(Galaxy) S4의 두께가 7.9mm, S5는 8.1mm, 아이폰(iPhone) 5S가 7.6mm, 올해 나오는 아이폰(iPhone) 6는 6mm 또는 6.3mm, 아직까지 가장 얇은 두께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BBK가 2013년 9월에 출시한 비보(Vivo) X3가 5.75mm였다.그런데 올해 중국의 지오니(Gionee)가 2014년 2월에 출시한 엘리페S5.5(Elife S5.5)가 5.6mm였는데, 20일(현지시간) 엔가젯(engadjet)에 따르면 이번에 이 보다 더 얇은 5mm를 출시(신제품...
소금쟁이 로봇이 개발 됐다.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반-수중(semi-aquatic) 곤충들(arthropods), 즉 소금쟁이들(water_striders)은 구부러진(curved) 가늘고 긴 다리로 점프를 하며 물 위를 이동(locomotion)한다. 소금쟁이가 물에 빠지지 않고 물 위를 다니는 유체역학(hydrodynamics) 원리에 대해 생물학자들은 물론이고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조규진 교수와 김호영 교수, 폴란드 출신의 서울대
인생은 자연의 리듬에 의존합니다(Life is subject to natural rhythms). 예를 들어 낮과 밤의 사이클(길이)에 따라 혹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우리 몸의 생체리듬은 달라지고 죽기도 한다. 오스트리아(Austria) 비엔나(Vienna) 소재 수의과대학(University of Veterinary Medicine Vienna)의 과학자들이, 우리 몸의 세포들을 둘러 싸고 있
우리의 몸과 장(Gut, 내장)에는 100조개~1,000조개가 넘는 미생물들이(microorganisms) 우글거리고 있다. 과학자들은 신경세포(뉴런)를 제외한 일반 세포의 수를 100조개로 추정하는데, 우리 몸과 내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의 수가 세포 수와 같거나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추정한다. 10배면 1,000조요 100배면 1경이다. 적어도 100조 개의 박테리아가 공존 공생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에코시스템(ecosystem)이라고 한다. 유럽의 MetaHit 프로젝트는 2010년에...
구글이 2014년 3월 20일, 스마트 컨택트 렌즈(Smart Contact Lens)의 눈 깜박임(Eye Blinks, Eye Winks)이라는 생체신호(Bio Signal)로 안경, 자동차, 스마트폰, TV, 게임 콘솔, 에어컨, 가전기기, 설사 음악의 곡을 선정할 수도 있는 '센싱 시스템(Sensing System, 20140081178 & WO 2014043614)'이라는 특허를 각각 미국과 유럽의 특허청에 등록했다.따라서 이번 특허는 매우 능동적인 컨택트 렌즈(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