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처리 알고리즘만으로 드론이 실내에서 자율비행을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시바우라(Shibaura) 공과대학 연구팀이 경량 호버링(정지비행) 실내 드론이 단일 카메라 머신 비전 알고리즘으로 타일 바닥 기준점을 식별하고 해석해 스스로 비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연구 결과(논문명: A study on hovering control of small aerial robot by sensing existing floor features)는  IEEE...
앞으로 5년 내 사물인터넷 데이터의 90% 이상이 서비스 프로바이더 플랫폼에서 관리될 전망이다.IT 시장 분석 기관인 IDC(www.idc.com)는 'FutureScape'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2015년 주요 이슈들을 소개했다.  'IDC FutureScape'는 새롭게 부상할 테마와 장기적 관점의 산업 트렌드 등을 소개하고 기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이머징 시장 기회 분석 및 미래 성장 전략...
애플이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넥스트VR(NextVR)을 최종 인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애플이 AR·VR 제품 개발을 가속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블룸버그는 15일(현지시각) 애플이 넥스트VR 인수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넥스트VR의 공식 홈페이지도 문을 닫고 다음과 같은 안내 문구만 나오고 있다.“NextVR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가상현실에서 스포츠,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위한 이 멋진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서비스 스웨이(sway)가 12월 15일(현지시간) 일반에 공개됐다. 스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쓸 수 있다. 지난 10월 1일 스웨이 프리뷰 버전을 비공개 시범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했다.스웨이는 프레지와 같은 스토리텔링 툴로 웹기반 프레젠테이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그동안 파워포인트는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IBM이 12월 5일 자연어 기반의 인지 컴퓨팅 서비스인 ‘왓슨 애널리틱스’ 베타버전을 출시했다.이번에 공개한 왓슨 애널리틱스는 분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기업의 현업 전문가들이 자연어 기반으로 원하는 걸 묻고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다.예를 들어 ‘우리 회사에서 빅데이터 전문가가 있을까?’ 또는 ‘해외 마케팅 전문가 찾아 주세요’ 등 사람이 쓰는 일상 말투로 질문을...
KT가 17일, 인공지능 TV ‘기가 지니(GIGA Geni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7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기가 지니’ 예약 가입을 실시하고 1월 중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기가 지니(GiGA Genie)는 세계 최초로 IPTV와 인공지능의 융합으로 가족 생활의 중심인 TV와 연계해 홈 비서 기능을 제공한다. 스피커, 카메라 등 똑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IPTV 셋톱박스의 이름이자 AI...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을 앞당기고 ICT가 국가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K-ICT 전략’을 발표했다. 'K-ICT 전략’은 향후 5년간 총 9조원을 투입해 ICT 산업 성장률 8%, 2020년 ICT 생산 240조원, 수출 2,100억불을 달성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 ICT 산업 체질의 근본적 개선, ▲ ICT 융합서비스 확산을 위한 대규모 투자로...
솔트룩스가 인공지능 플랫폼 아담(ADAMs)을 23일 공개했다.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www.saltlux.com)는 지난 18일(금) 인공지능과 인간과 퀴즈 대결에서 우승한 인공지능 엑소브레인 2세부 과제 책임을 맡고 있다.    인공지능 플랫폼 아담(ADAMs)에는 엑소브레인 기술뿐만 아니라 솔트룩스의 지난 20년간 자연언어처리에서 기계학습과 온톨로지 추론, 심층 질의응답 등의 기술과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아담은 도서 60만 권 분량의 지식을 학습하고 2천만 가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고성능·대용량 원 메모리, ‘이팝(ePoP, embedded Package on Package)’을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가 지난 해 최초로 웨어러블(Wearable) 기기용으로 양산한 ‘이팝(ePoP)’은 크기가 작은 웨어러블 기기에 맞도록 D램과 낸드플래시, 컨트롤러를 하나로 묶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위에 바로 쌓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낸드플래시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한때 700억 달러를 넘어서며 한국경제의 중추역할을 해오던 해외건설수주가 최근 200억 달러대까지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의 주원인이었던 중동 수주가 올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실적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중동시장을 탈피해 하루빨리 시장을 다각화해야 한다는 등 우려의 목소리도 여전하다.2010년 716억 달러 이후 계속 내리막 200억 달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테크데이즈 코리아 2014(TechDays Korea 2014)’가 24일(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개발자 및 IT 전문가 1,000여 명 이상이 참가했다.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세상에서 개발자로서의 기회’를 주제로 기조 연사에 나섰다.나델라 CEO는 .NET 기반 개발자를 비롯해 타 플랫폼 개발자까지 아우르는...
행정자치부가 국민 실생활에 파급효과가 높은 부동산 종합정보, 전국 상가·상권정보, 진료·투약·건강 정보 등 10대 분야 대용량 데이터를 2015년에 집중 개방한다. 이외에도, 대학생, 개발자 등 다양한 국민이 선택한 36대 분야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가 2017년까지 민간에 개방된다. 행자부는 국무총리 소속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