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정철길 사장, www.skcc.co.kr )는 보안 전문 자회사인 인포섹의 보안 IT 역량을 결합한 빅데이터 기반 통합보안로그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SK C&C는 인포섹이 관제하는 1,800여개 사이트의 한 달 데이터를 대상으로 해킹 탐지·검색·추적 등 보안 전반에 걸친 성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1,800여개 사이트의 한달 평균 데이터는 약 150억건으로 3TB에 달한다고...
나이키(Nike)가 신발 끈이 없어도 자동으로 발을 조여 주는 새로운 스마트 운동화 '어댑트 BB(Adapt BB)'를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어댑트 BB'는 농구 선수의 운동 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한 첨단 신발이다.마크 파커(Mark Parker) 나이키 CEO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새로운 스마트 운동화 '하이퍼어댑터(HyperAdapt) 2.0'을 기존 모델의 절반 가격에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 10.5형을 3일 출시했다.  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 탭S’는 초고해상도 WQXGA(2560x1600, 16:10) 슈퍼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기존 LTE보다 3배 빠른 속도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지원한다. 광대역 LTE-A는 이론적으로 최대 225Mbps의 속도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LG전자가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2014’에서 북미 최대 방송장비업체 ‘게이츠에어(GatesAir)’와 공동으로 차세대 방송 규격인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전송기술을 시연했다.이 기술은 차세대 영상압축 기술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e)와 방송 주파수 효율 극대화를 통해 울트라HD와 같은 초고화질 영상을 송출할 수 있다.LG전자는 이번 시연에서 지상파...
올해 여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뜨겁게 달궜던 이슈는 단연 ‘아이스버킷 챌린지’다.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캠페인으로,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영상들은 페이스북에서만 100억뷰 이상을 달성, 약 4억 40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공유(포브스 집계 기준)해 1억 달러 이상의 기부금이 모금된 바 있다.이처럼 페이스북, 유투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셜 기부’가 확산되고...
삼성전자가 2일(현지시간) 뉴욕에 위치한 마케팅 센터인 ‘삼성837’에서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웨어러블 기기 ‘기어 핏2’와 ‘기어 아이콘X’를 공개했다. GPS가 탑재된 스포츠 밴드 ‘기어 핏2’는 1.5인치 커브드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거리, 심박수, 운동 시간 등 본인의 다양한 피트니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기어 핏2’의 데이터를 갤럭시 스마트폰의 S헬스 앱과 연동하여 자신의 운동 상태를 상세하게...
미래창조과학부가 ‘2013년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평가대상은 무선인터넷(광대역LTE, LTE-A, LTE, 3G, Ev-Do reA, WiFi, Wibro), 이동통신 음성통화, 초고속인터넷이며, 10월 4일∼12월 2일까지 약 2개월간 전국 3,500여개 읍면동 중 전년도 평가 미흡지역, 민원 다수 발생지역 등을 포함하여 이동통신 음성통화 308개, 무선인터넷 235개 지역을 평가하였고, 전년과 달리 무선인터넷의 전송등급(전송성공률)뿐만 아니라 데이터 전송속도를...
LG전자가 GM(General Motors)의 차세대 전기차에 핵심부품을 공급한다. LG전자는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Chevrolet Bolt EV)’ 개발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GM은 차세대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를 개발하기 위해 기존 자동차 부품회사가 아닌 IT 기업 LG전자를 선택했다. GM은 차세대 전기차 시장에서 배터리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분야 등에서 LG전자를 파트너로 선정한 것이다. LG전자는 GM과...
아마존, 구글, 메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기술 기업들은 연구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이 5개 기업의 연구개발비 합계는 한국의 연구개발비 총액(GERD)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2023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발표에 따르면 2022년도 한국의 기업, 비영리단체, 공공기관, 대학 등 연구개발비 총액은 112조 6,460억 원(약 838억 5000만 달러)이다. 위 그래프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제주국제공항이 비용 절감과 운영 유연성을 도모하기 위해 ARINC(www.arinc.com)의 vMUSE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제주국제공항 공항운영위원회 대변인은 “국내 공항에서 사용되는 ARINC의 vMUSE공용시스템은 국내 주요공항과 이용 항공사들의 출입국관리시스템에 연결하여, 공용환경을 제공하여준다. 이렇게 하면 인천국제공항처럼 공항운영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월간 호스트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덧붙였다.ARINC의 vMUSE 는 원격 가상 서버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서피스 프로3(Surface Pro 3)’를 발표했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 대항마로 개발해온 서피스 미니는 끝내 공개되지 않았다.미국 IT 전문매체 엔가젯 등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서피스 프로3 발표를 다루었다. 또한 MS가 서피스 미니를 개발한 것도 사실이며 발표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사티아 나델라 MS CEO 를 비롯한...
솔트룩스가 인공지능 플랫폼 아담(ADAMs)을 23일 공개했다.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www.saltlux.com)는 지난 18일(금) 인공지능과 인간과 퀴즈 대결에서 우승한 인공지능 엑소브레인 2세부 과제 책임을 맡고 있다.    인공지능 플랫폼 아담(ADAMs)에는 엑소브레인 기술뿐만 아니라 솔트룩스의 지난 20년간 자연언어처리에서 기계학습과 온톨로지 추론, 심층 질의응답 등의 기술과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아담은 도서 60만 권 분량의 지식을 학습하고 2천만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