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IT 역사에 큰 ‘혁신’을 남긴 것으로 기록될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타계 소식이 국내에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티브잡스 관련 서적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다.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스티브 잡스 관련 도서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사망 소식이 전해진 오전 8시 반 이후 5시간 만에 해당 도서들의...
현재 우리 생활에선 24시간 상담과 Q&A를 수행하는 채팅 로봇, 챗봇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챗봇은 무수히 많은 엔터프라이즈 응용 프로그램과 산업에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6년에 선보인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는 매우 효율적인 대화식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개발자는 대화, 다채널, 음성 기능을 결합해서 자신이 만든 응용 프로그램을 챗봇을 통해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든지 제공할 수 있다.마이크로소프트...
2017년, 대한민국의 뉴스에서는 연일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국가가 저성장의 늪에서 표류하는 동안 국민들은 불행의 늪에 빠져버렸다. OECD 최하위권의 국민행복지수와 출산율, N포 세대라는 말은 현재의 혼란스러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예전에도 분명 ‘국가 위기’는 존재했다. 그러나 이전과는 달리 지금의 위기는 쉽게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사안의 중대함이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
웹 개발자라면 언젠가 한 번은 꼭 넘어야 할 산이 있다. 바로 ECMAScript(ES)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두에 "ES6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전체에서 2분의 1만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새로운 스펙에 얼마나 많은 내용이 추가되었는지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따라서 ES6를 기준으로 자바스크립트를 다시 배우려는 개발자가 늘고 있다. 이 책에는...
소통(communication, 의사소통)은 개인과 조직의 생존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글로벌 리딩 기업들 대부분 소통에 엄청난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애플의 경우 50억 달러(약 5조 7,400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돈을 들여 우주선 모양의 원형 건물 애플 캠퍼스2(Apple Campus2)를 건축하고 있다. 창고처럼 뻥 뚫린 개방형 사무실의 페이스북(Facebook) 신사옥도 공간 디자인을 통해 기업의 철학과 문화를...
수학 및 과학 연산을 위한 파이썬(Python) 패키지 넘파이 모듈(Numpy module)은 인공지능의 기초다. 파이썬으로 데이터 분석, 통계 관련 기능을 구현할 때 넘파이는 가장 기본이 되는 모듈이다. 그만큼 넘파이는 데이터 분석, 통계 관련 작업 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파이썬으로 관련 분야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에 대한 기초를 잘 쌓아둬야 한다.구글이 만든...
식물은 개별적, 사회적 행동을 할 수 없는 수동적이고 무감각한 생물일까? 책 <매혹하는 식물의 뇌>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하며, 식물의 지능과 감각이 있음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광합성을 위해 빛을 감지하여 성장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반응하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으며, 토양 속 무기염류와 화학적 기울기의 위치를 알아내 뿌리를 뻗는다. 이는 빛과 냄새, 맛, 감촉, 소리 등을...
낮에는 코딩을 하지만 밤에는 LP레코드판을 모으고 수제 맥주를 만들고 보드게임을 하고 낡은 오토바이를 수리했다. 더욱 흥미롭게도 아날로그에 대한 그들의 견해는 그들의 디지털 업무와 딱 맞아떨어졌다. 나는 아날로그 도구와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디지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개인과 회사를 점점 더 많이 만나게 되었다. - 책 속에서-디지털 라이프가 영구적인 현실이 된 지금,...
프로세일즈맨이 되기 위한 업무기술인 스마트워크를 다섯 명의 저자가 세일즈 현장의 다양한 노하우를 묶은 책 ‘프로세일즈맨의 스마트워크’.누구나 세일즈의 달인이 되기를 원하지만, 아무나 세일즈의 달인이 될 수는 없다. 원한다고 되지 않는 것처럼, 프로세일즈맨이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1% 빠른 업무기술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스마트워크이다.스마트워크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PC 등이 대중화된 오늘날 세일즈를...
전구에 스위치는 필요한 것일까? 전구의 역사는 길다. 일반적으로는 에디슨이 1879년에 발명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필라멘트를 유리관 속에서 발광시킨다는 아이디어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인 1820년에 그 뿌리를 찾아볼 수 있다. 그 이후에 많은 연구자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도전하였고 에디슨은 그러한 연구 성과를 응용하여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전구를 만들어 낸 것에 지나지...
“들풀은 가이아의 백혈구이자 부스럼 딱지이고 반창고이자 항생물질이다.”-짐 노먼(Jim Norman)“들풀은 지구의 건강에 긴급 사태가 생기면 달려가 처리하는 식물계의 적십자다. 다행히 지구가 위급한 상황을 넘기면 잡초는 성장 속도는 자기보다 느리지만 보다 크고 튼튼하게 자라는 나무에게 자리를 양보한다.”-알프레드 크로스비(Alfred W. Crosby)메마른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 쑥은 수분이 달아나는 것을 막기 위해 잎에 수많은...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 우리는 어떤 미래를 상상하는가?새로 나온 책 ‘상상 현실이 되다’는 앞으로 우리가 살게 될 가까운 미래를 담아 놓은 책이다.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그것이 우리가 살게 될 미래의 모습인 것이다. 과거, 공상 과학으로 여겨졌던 수많은 영화 속 이야기들이 곧 현실이 될 상황에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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