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 3D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6(Big Hero 6)' 속에 나오는 마이크로 로봇은 조종자의 명령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며 서로 달라붙고 떨어질 수 있는 군집 로봇 기술이다. 영화 속 주인공은 이 작은 로봇들을 이용해 커다란 로봇 팔을 만들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고, 공중에 다리를 만드는 등 원하는 모양을 자유자재로 만들기도 한다....
구글 지도가 휠체어 및 기타 장애인 이동장치의 경로를 안내해 주는 따뜻하고 혁신적인 기능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15일(현지시간)  구글 지도 앱에 휠체어 경로 안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기능은 구글 지도에서 목적지를 입력하고 ‘옵션’에서 ‘루트’(root)를 선택한 다음 메뉴 아래에 있는 ‘휠체어’를 선택하면 휠체어에 맞는 경로가 표시된다.이 새로운 기능은 현재 도쿄, 보스턴,...
 인류의 상상력은 끝이 없다. 더욱이 우주에 관한 상상은 말할 것도 없다. 항성 둘레를 둥글게 둘러싼 반지 모양의 구조물인 링월드(Ring world)를 넘어 태양과 같은 항성을 통째로 감싸는 거대한 공 모양의 '다이슨 구(Dyson sphere)'까지 상상하고 있다.1970년대 발표된 래리 니븐(Larry Niven)의  SF소설 '링월드'는 반지름 1억5000만㎞의 반지 모양 인공 구조물인 태양계의 경우 지구 공전...
로봇 다리의 전문가이자 선구자인 보스톤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사의 라이베르트(Marc Raibert)는 동물과 같은 생물학적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엄청난 파워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라이베르트는 말하기를 그저 단순히 하나의 컴퓨터 두뇌로 하여금 로봇이 걸을 때마다 모터를 돌리도록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이 방법은 동물들이 걷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몸은 그 자신의 자율적 마음을 갖고 있어 상황의 물리에 따라 자율적으로 반응하게 되어있다. 몸-마음-컴퓨터 두뇌의 이 세 가지의 하모니가 제일 중요한 프로젝트의 주요 도전이다"라고 미국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150만 달러의 연구자금을 받은 라이베르트는 말하고
 40대 이상은 어린 시절 고드름을 가지고 놀거나 아이스 캔디처럼 빨아 먹은 적이 있는 사람도 있다. 그런 고드름을 먹는 행위는 “조류 배설물(새똥)은 것”이라고 미국 기후학자가 영상을 통해 경고했다.미국 캔자스주에 사는 기후학자인 카티 닉클라우(Katie Nickolaou)가 틱톡(TikTok)과 트위터(Twitter)에 공개한 영상이 수백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드름이 생기는 과정은 지붕에서 녹은 물이 흘러...
영국 유명 유튜버인 톰 스콧은 영국 온라인 식료품 배달 회사인 오카도(Ocado)의 빠르고 정확한 배송 시스템의 비밀인 식료품 창고  안에서 실행되는 수많은 로봇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런던 남동부에 있는 오카도 물류창고는 사용자가 인터넷 슈퍼 Ocado에서 구입한 제품이 포장되어 있다. 그런데 상품의 집하 및 포장을 하는 것은 인간이 아닌 직육면체 모양 로봇이다.이...
뇌파 모자를 쓰고 5미터 거리의 갤럭시 노트 10.1을 조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는 첩경은 두뇌를 연구해야 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2030년경이면 젊은 층은 없어지고 65세 이상이 어느 나라나 사회적/고용적 이슈가 되기 때문이다.우리나라도 지금은 고령자가 630만 명이나 되지만 2030년경이면 1,380만 명으로 늘어난다. 그 때가 되면 젊은이가 없어 65세 이상을...
대규모 언어 모델이 언어를 말하는 구조를 이용해 3D 객체를 생성하는 AI '메시(Mesh)GPT'가 등장했다.대규모 언어 모델은 언어를 말할 수 있고, 훈련에 따라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하기'가 가능하다. 뮌헨공대와 아우디 연구팀은 모델에게 3D 객체의 구성 요소인 메시를 '말'할 수 있도록 훈련시켰다.연구 결과(논문명: MeshGPT: Generating Triangle Meshes with Decoder-Only Transformers)는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천체물리학자들이 거의 20억 광년에 이르는 3차원 우주 지도를 만들었다. 우리 은하는 중앙에 십자로 표시되었다. 지도는 좌우로 거의 20억 광년에 이른다. 적은 은하들이 검푸른 지역인 반면, 많은 은하들이 흰색 또는 빨간색으로 보이는 지역이다. 초은하단의 구형 지도를 통해서 어떤 물질이 우주에 분포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고, 물리학의 큰 수수께끼 중 하나인,...
사고로 척수가 손상돼 하반신이 마비된 사람이 척수에 이식된 신경자극 장치로 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이번에 보고된 사례는 켄터키주 루이빌대학 켄터키 척수손상연구소(Kentucky Spinal Cord Injury Research Center)를 이끌고 있는 수잔 해케마(Susan Harkema) 박사팀이 사고로 목이 부러져 팔과 손목만 약간 움직일 뿐 가슴 아래가 마비된 켈리 토마스(Kelly Thomas)와 제프 마퀴스(Jeff Marquis)에게...
 드론을 이용해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심장 마비로 쓰러진 사람을 드론이 날아와 응급 처치로 심장을 다시 살리는 동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많은 이들이 소개하고 있다. 1분 1초가 중요한 심장마비 환자는 시간이 생명이라 대부분 응급상황에서 생존율이 높지 않다. 하지만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보다 빠른 구조로 생존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69HrqNnrfh4]세계 곳곳에서 집을 3D 프린터로 만들고 있다. 이번에는 두바이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3D 프린터로 만든 집이 화제다.두바이 정부는 2025년까지 건축물의 25%를 3D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세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이번에 공개된 건축물은 약 640제곱미터(194평), 높이 약 9.4 미터로 보스턴에 본사를 둔 3D 프린트 건설사 Apis Cor와 두바이 시티가 공동으로 실시했다.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