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자율항공기(UAV)는 상품 배송과 위험지역 감시 등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드론이 실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주변 장애물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스웨덴 룰레오공과대학(Luleå University of Technology)과 캘리포니아공과대학 공동 연구팀이 최근 드론이 비행 중 장애물을 자동으로 회피할 수 있는 ‘비선형 모델 예측 제어(NMPC)’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 NMPC...
“향후 몇 년 안에 운송산업의 생산성에 혁신을 몰고 올 지능형 트럭이 현실화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앞으로의 트럭은 차량상태를 스스로,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어 신속하고 간편한 점검 및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운전자, 서비스 센터와 운송업체들은 물론 더 나아가 운송 업계 전체에 생산성의 혁신이 일어날...
 드론을 이용해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심장 마비로 쓰러진 사람을 드론이 날아와 응급 처치로 심장을 다시 살리는 동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많은 이들이 소개하고 있다. 1분 1초가 중요한 심장마비 환자는 시간이 생명이라 대부분 응급상황에서 생존율이 높지 않다. 하지만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보다 빠른 구조로 생존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AI 기술로 문재인 대통령의 목소리와 얼굴을 똑같이 합성하는 기술이 등장했다. 머니브레인이 공개한 이 영상은 7월 17일~19일 열리는 국제 인공지능대전에서 공개돼 전시 참가자뿐 아니라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 기술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개된 영상을 AI 기술로 학습하여 실제 문재인 대통령과 똑같은 말투, 억양 등과 같은 목소리뿐만 아니라 영상으로 말하는 얼굴, 표정...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RLfAmNDNgHk] 미래는 서로 얼굴을 감추고 아바타끼리 대화하는 세상이 도래한다. 인텔이 개발한 리얼센스 테크놀러지(RealSense technology)는 초박형 3D 카메라가 장착된 노트북이나 ASUS, Lenovo, Dell, HP, Fujitsu, NEC 컴퓨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리얼센스 테크놀러지는 2014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4 가전박람회(CES)에서 일부 선 보인 바 있다. 카메라에는 깊이 측정 센서(Depth Sensor)가 장착돼...
전기 자동차 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이자 민간 우주선 개발업체 스페이스X(Space X)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2018년 화성에 무인 탐사선을 띄우겠다고 공식 발표했다.엘론 머스크는 27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첫 화성 탐사에는 '레드 드래건(Red Dragon)' 우주선을 투입하고, 그 뒤 본격적인 화성 탐사엔 '드래건 2' 우주선을 보낼 계획"이라고 썼다. '레드 드래건'은 기존 국제우주정거장 화물수송 우주선의 업그레이드된 버전...
oPhone video (French subtitles) from Blake Armstrong on Vimeo. 프랑스 파리 소재 스타트업 기업인 베이포 커뮤니케이션즈(Vapor Communications, onotes.com)가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샴페인, 초콜릿, 커피, 플라우어 등의 향기를 보낼 수 있는 오폰 듀오(oPhone DUO)을 선 보였다.오폰은 오칩(oChips)이라 불리는 작은 카트리지(cartridges)가 탑재된 향기 돔(Scent Dome)과 같은 별도의 소형기기를 통해 냄새를 구현한 것이다.사용자들은...
  지난 6월 24일에 열린 F1 프랑스 그랑프리(GP) 시작 전 이벤트에서 원반을 타고 자동차 코스 상공을 자유롭게 자기 판에 날아다니는 인물이 등장해 큰 화제를 받았다. 실제로 프랑스 그랑프리에서 촬영된 동영상은 트위터에 올려져 삽시간에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This hoverboard of the coolest thing I've seen in 2018! Well done France. #FrenchGP #F1...
영국 항공기 엔진 제작회사 롤스로이스plc(Rolls-Royce public limited company)가 항공기 엔진 속으로 들어가 엔진 상태를 점검하는 바퀴벌레와 뱀 모양의 소형 로봇을 개발 중이라고 미국 경제 매체 CNBC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롤스로이스plc는 제너럴 일렉트릭(GE)에 이어 세계 2위의 엔진 회사로 자동차 브랜드 롤스로이스 자동차와 같은 기업이었으나 1973년 분리된 독립 기업이다. 롤스로이스plc 연구팀은 지능형 엔진(Intelligent Engin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람은 어린 나이에 누가 명확하게 가르쳐주지는 않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인식하고 선택할 수 있다.  인지발달 연구에 따르면 주변 대상과 상호작용 능력은 대상을 파악하고 인식 및 조작해 스스로 배울 수 있다. 구글은 AI(인공지능)를 탑재한 로봇이 사람처럼 스스로 움직이는 물체를 인식하고 직접 참여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학습할 수 있는 알고리즘 '그래스프2벡(Grasp2Vec)'을 최근...
 파리채로 힘껏 때려도 죽지 않는 로봇 파리가 개발됐다.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와 프랑스 세르지퐁투아즈(Cergy-Pontoise) 대학 공동연구팀이 부드러운 소재와 인공 근육을 탑재한 비행 로봇 ‘딘섹트’(DEAnsect)'을 개발했다. 이 로봇 파리 ‘딘섹트’는 파리채로 힘껏 내리쳐도 부서지지 않아 앞으로 곤충 로봇으로 다양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연구 결과는 ‘사이언스 로보틱스(Science Robotics)’에 논문명 ‘저전압 유전체 엘라스토머 액추에이터에 의해 구동되는 자율...
 구글(Google)이 연말 선물로 전자동운전 자동차 실물(self-driving vehicle prototype)을 공개했다.  내년 도로 시험주행(22 Dec 2014). 구글은 올해 말과 내년 초 연말연시에 시험용 트랙에서 이 시제품의 시험주행을 한 후 2015년에는 캘리포니아 북부 도로에서 시험주행을 할 예정이다.  다만, 시험주행 기간에도 안전을 위해 인간 운전자를 탑승시키고 필요하면 수동으로 차를 제어하도록 할...